토트넘 '초대형 위기'…'쏘니 후임+부주장 CB' 동반 이탈 가능성 등장!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강등되면 올여름 떠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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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올여름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 더 벤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0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강등될 경우 로메로와 판 더 벤, 코너 갤러거는 이번 여름 거의 확실히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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