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나 맨유 정식감독 될 것 같아"…JS PARK 동료 '맨유 임시 감독 신화' 2탄 만드나→유력 후보 급부상 "할 사람도 마땅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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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부활을 이끌고 있는 박지성의 동료 마이클 캐릭이 더 긴 시간 팀을 이끌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유력지 '아이뉴스'는 20일(한국시간) 맨유가 다음 2026-2027시즌을 이끌 정식 감독 후보로 현재 임시 감독인 캐릭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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