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구단주 계획에 없다"…맨유, '유리몸 7번' 계륵된 공격수 매각 결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결국 '계륵'으로 전락한 메이슨 마운트(27)를 포기하기로 한 모양이다.

맨유 전 수석 스카우트 믹 브라운은 20일(한국시간) 영국 '풋볼 인사이더'를 통해 공동 구단주 짐 랫클리프 경이 주도하는 구단의 장기 프로젝트에서 마운트의 이름이 지워진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