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vs 메시, MLS 개막 '세기의 대결'…스타 마케팅 성공 뒤엔 AI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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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좌), 손흥민, 트랜스퍼마크트.
LAFC와 인터 마이애미는 다가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2026 MLS 개막전으로 맞대결을 펼친다. 손흥민과 메시는 이전에 두 차례 만났다. 2018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에서 메시는 FC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로 1승 1무로 우위를 가져갔으며 메시는 2골을, 손흥민은 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이 이번에는 설욕할 수 있을지 이목을 모으고 있다.
MLS는 최근 몇 년간 글로벌 스타 영입을 통해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 LAFC는 손흥민 합류 이후 글로벌 스포츠 유니폼 판매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입 첫 주 홈경기 티켓 가격은 500% 이상 급등했다.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 효과 또한 강력했다. 구단 연매출은 메시 합류 전 약 5000만달러에서 2024년 1억9000만달러로 240% 이상 증가했고, 소셜미디어 팔로워 수는 1400% 이상 폭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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