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MLS, 메시 vs 손흥민 우승 경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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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좌), 손흥민, 트랜스퍼마크트.
공교롭게도 오는 22일 개막전에서 맞붙는 인터 마이애미와 로스앤젤레스(LA)FC가 유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MLS 사무국은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MLS 시즌을 전망하는 파워랭킹의 1~2위로 인터 마이애미와 LAFC를 지목했다. ‘디펜딩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가 올해도 우승에 가장 가깝다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그 뒤를 바짝 쫓는 우승 후보로 LAFC를 지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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