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초대박! '쏘니 7번 후계자' 심기일전, 휴가 반납→'북런던 더비' 앞두고 개인 훈련 돌입…"책임감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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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사비 시몬스(토트넘 홋스퍼)가 휴가를 반납하며 반등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9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의 스타 시몬스는 허용된 휴가를 포기하고 훈련장에 남기로 개인적인 결정을 내렸다. 이러한 헌신은 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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