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여친 살해+시체 개들 먹이로 줘' 22년형 선고받은 골키퍼, FA컵 선발 출전 유력" 브라질 발칵…'범죄 전력 선수 복귀' 논쟁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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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과거 브라질 축구계를 뒤흔든 중대 범죄의 중심에 섰던 인물이 다시 그라운드에 선다.
브라질 스포츠 전문 매체 '글로부'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전직 골키퍼 브루노가 브라질축구연맹(CBF) 선수 등록 시스템에 정식 등록을 마쳤고, 코파 두 브라질(브라질축구협회 컵) 1라운드에서 바스쿠-AC 유니폼을 입고 데뷔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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