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후임' 퇴장 징계+구단 저격→토트넘 문제아 등극…전 사령탑은 두둔! "꼭 필요한 존재, 관리하면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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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전 감독 엔제 포스테코글루가 최근 구설에 오른 크리스티안 로메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골닷컴'은 19일(이하 한국시각)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로메로의 강렬한 정신력에 대해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하며 팀 동료들에게까지 위압감을 준다고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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