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BBC "아스널, 앞으로 뭘 해도 욕 먹는다" 리그 1위가 20위에 2-0→2-2 추격 허용···"정신력 지적 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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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 원더러스와 2-2 무승부를 거둔 미켈 아르테타의 아스널.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캡처

미켈 아르테타 감독. Getty Images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은 1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에서 최하위 울버햄튼을 만나 2-2 무승부를 거뒀다.
PL 최하위 울버햄튼을 상대로 승점 3점을 추가하지 못했다. 승점 1점을 따는 데 그친 아스널은 리그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53)보다 1경기를 더 치른 상황에서 승점 58점으로 불안한 1위를 지켰다. 울버햄프턴은 승점 10 고지를 밟았지만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렀고, 잔류할 수 있는 17위 노팅엄(승점 27)과의 격차는 1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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