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vs메시, MLS 개막전 전 세계가 주목한다…장지현 위원 "손흥민, 잔류한 부앙가와 강력한 활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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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vs리오넬 메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 전 세계 시선이 쏠린다.
전 세계가 기다려온MLS역사상 가장 강력한 개막전이 펼쳐진다.쿠팡플레이는 오는2월22일(일)오전10시30분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개막전 중계를 시작으로2026시즌MLS의LAFC(로스앤젤레스 풋볼클럽)전 경기를 한국어로 생중계한다.
2026시즌MLS는 글로벌 스타 플레이어들의 격전지로 그 어느 해보다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난해8월 손흥민이LAFC합류 후 정규리그10경기 출전에9골3도움이라는 압도적 활약으로 단시간에 '월드클래스'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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