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떠난 린가드 '충격' 대반전, 유럽 복귀 무산…브라질행 유력! '세리A 강등권' 헤무와 협상 진행→"계약 가능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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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FC서울을 떠난 제시 린가드가 브라질 리그의 헤무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브라질 'ge'는 18일(이하 한국시각) "헤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의 공격형 미드필더 린가드 영입을 위해 협상 중"이라며 "헤무는 영입 제안을 했고 현재 협상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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