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너무 비싸다" 韓 축구 '대충격' 안길 토트넘 이적 무산→검증된 'PL 수비수'로 관심 전환 "매우 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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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TAEGEUKCANUCK
최근 김민재의 이적설이 큰 관심을 받았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김민재는 빈센트 콤파니 감독 체제의 바이에른 뮌헨에서 안정적인 출전 기회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을 인지하고 있는 첼시와 토트넘이 관심이 있다. 그를 영입 리스트에 올렸다”고 보도다.
하지만, 토트넘의 1순위는 김민재가 아닌 것 같다. 영국 매체 ‘팀 토크’는 1일(한국시간) 마테오 모레토 기자의 소식을 인용 “토트넘은 AFC 본머스의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 영입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이는 팀”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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