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논란' 레알·벤피카 신경전 계속…UEFA 공식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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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AP/뉴시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2026.02.17.
영국 매체 'BBC'는 지난 18일(한국 시간) "UEFA는 비니시우스가 프레스티아니로부터 인종차별적 발언을 들었다고 신고한 뒤 공식 조사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UEFA는 성명을 통해 "인종차별 행위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윤리 및 징계 조사관을 임명했다"며 "추가적인 정보는 추후 제공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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