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DNA에 무리뉴 지도력까지…"캐릭은 모든 걸 실천에 옮기고 있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2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에 대한 칭찬이 끊이질 않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해 초 루벤 아모림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이후 대런 플레처 U-18 감독이 2경기 지휘했으나 1승에 실패했고 캐릭 임시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위기로 느껴졌지만 캐릭 임시 감독은 달랐다. 데뷔전이었던 맨체스터 시티전을 2-0으로 승리했고 이어 아스널 원정에서도 3-2로 좋은 결과를 냈다. 토트넘 홋스퍼, 풀럼까지 잡으면서 4연승을 달렸고 직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은 1-1로 비겼지만 무패 행진은 이어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