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경쟁자 재계약 후 바이에른 뮌헨이 분노한 사연…"에이전트 블랙리스트 제작도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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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센터백 다요 우파메카노(28·프랑스)의 재계약 후 특정 에이전트의 과도한 영향력을 용납할 수 없다며 블랙리스트 제작을 고려하고 있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19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최근 계약기간 만료가 6개월 앞으로 다가 온 우파메카노와 재계약했지만 심기가 불편해보인다. 울리 회네스 명예회장은 이번 재계약건을 계기로 에이전트의 영향력을 제한할 계획이다”고 보도했다. 이어 “회네스 명예회장은 우파메카노의 재계약 과정서 에이전트에게 끌려다닌 상황이 정상적이지 않다고 분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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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2.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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