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때때로 옳은 선택을 쉽게 지나친다"…맨유 레전드마저 인정했다! "캐릭이 계속 이끌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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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웨인 루니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의 유임을 지지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7일(한국시간) "루니가 맨유에 캐릭 임시 감독이 최선의 선택인지 설명했다"라고 전했다.
최근 맨유의 분위기가 대단하다. 직전 프리미어리그 5경기에서 무려 4승 1무를 기록했다. 순위도 4위까지 올랐다. 일등 공신이 바로 캐릭 임시 감독이다. 그는 루벤 아모림 감독의 뒤를 이어 맨유 지휘봉을 잡은 뒤 팀을 예상보다 빠르게 재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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