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 0분' 문제 없다! 기회 창출 5회+1골+3AS 손흥민, 여전히 LA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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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19/202602181528774035_69955fde8623d.jpg)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이 북중미 무대 첫 공식전부터 존재감을 강하게 각인시켰다. 새 유니폼을 입고 나선 첫 대회에서 공격 전개 전반을 책임지며 대승의 중심에 섰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공식 홈페이지는 18일(이하 한국시간) LAFC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6-1로 크게 제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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