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시즌 첫 경기 1골 3도움 '펄펄'…LA FC 6-1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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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 공격수 손흥민이 시즌 첫 경기에서 1골 3도움으로 맹활약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 FC)이 시즌 첫 경기에서 마수걸이 득점과 도움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원정 1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62분을 뛰며 1골 3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지난해 여름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를 떠나 LA FC로 이적한 손흥민은 2025시즌 MLS 후반기만 뛰고도 13경기 12골 4도움으로 맹위를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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