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4분만에 1골2도움' 미쳐버린 LAFC 화력, 24분만에 4-0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3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손흥민이 2026년 첫 경기에서 경기 시작 24분만에 1골 2도움을 기록중이다. LAFC는 24분만에 무려 4골을 넣으며 미쳐버린 화력을 뽐내고 있다.

ⓒ연합뉴스 AP
LAFC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2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24분만에 4-0으로 앞서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