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4G 연속 교체 출전' PSG, AS 모나코 상대 0-2→3-2 대역전! 챔스 16강 '성큼'…이강인은 슈팅+드리블 21분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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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강인이 교체 출전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이 난타전 끝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두 골 차 열세, 페널티킥 실축, 그리고 전반 이른 시간 핵심 공격수 교체라는 악재 속에서도 경기 흐름을 뒤집은 결정적 요인은 교체 투입된 공격수 데지레 두에의 맹활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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