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마드리드, 인종차별 논란 속 벤피카에 1-0으로 3주 만에 설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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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환상 감아차기 골 뒤 인종차별 피해 주장…11분간 경기 중단
인종차별 방지 프로토콜 발동하는 주심
[EPA=연합뉴스]
인종차별 방지 프로토콜 발동하는 주심[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원더골에 힘입어 벤피카(포르투갈)를 물리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하지만 경기는 인종차별 설전과 감독 퇴장 등 논란으로 얼룩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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