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합류' 스코틀랜드 국대 수비수도 인정…"손흥민은 인품 훌륭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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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수비수 포르테우스가 손흥민의 팀 동료로 함께하는 것이 긍정적이라는 뜻을 나타냈다.
포르테우스는 지난해 8월 LAFC에 합류했다. 포르테우스는 왓포드에서 LAFC로 이적하며 유럽을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하고 있다. 포르테우스는 지난 2022년 스코틀랜드 대표팀에서 데뷔전을 치러 A매치 13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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