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 무대 폭격했던 맨유 '특급 재능', 1군 자원 거듭날까…"단점인 오프 더 볼 움직임 좋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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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치도 오비 마틴의 1군 자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7일(한국시간) "오비 마틴이 유스 아카데미에서 뛰어난 활약을 이어가며 주목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2007년생 덴마크 국적의 오비 마틴은 본래 아스널이 기대하던 자원이었다. 자국 클럽 코펜하겐 유스에서 뛰다가 아스널의 부름을 받아 둥지를 옮겼는데 곧바로 미친 득점 감각을 보여줬다. 2023-24시즌 U-18 리그 18경기 32골 3도움이라는 압도적인 공격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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