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레전드' 나카타 뛰어넘었다…20세 괴물 FW, 일본인 유럽 리그 '최연소 두 자릿수 득점'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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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일본 축구계에 '20세 괴물 공격수'가 등장해 유럽 무대를 뒤흔들고 있다.
일본 매체 아베마타임스는 17일 "20세 일본 대표 공격수, '거의 중앙' 페널티킥으로 시즌 10호골! 유럽 주요 리그에서 두 자릿수 득점 달성한 일본인 최연소 기록을 경신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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