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미래는 영국에 있다 "토트넘·첼시가 동시에 러브콜"…뮌헨 잔류 의지에도 'EPL 이적설'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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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치열한 주전 경쟁을 펼치고 있는 김민재를 향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들의 구애가 다시 시작됐다.
김민재는 잔류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뮌헨은 매각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올여름 이적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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