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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vs 메시, 8년을 기다렸다! 7만7천 콜리세움서 격돌…"개막전이 올해 가장 빅매치 될 것" MLS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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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8년 만에 맞대결이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첫 장을 장식한다.

LAFC가 인터 마이애미를 홈으로 불러들이는 이번 개막전은 2026시즌 통틀어 팬들 눈길을 가장 사로잡을 빅매치로 자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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