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대망신이 있나! '리버풀 드림클럽이라던' 분데스리가 최고 재능 "사실 아니야, 제라드가 뛰는 것도 못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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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얀 디오망데가 자신의 꿈의 클럽은 리버풀이 아니라고 밝혔다.
영국 '골닷컴'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빌트'를 인용해 "디오망데가 리버풀은 자신이 아닌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구단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가장 뜨거운 윙포워드를 뽑는다면 라이프치히 소속의 디오망데를 꼽지 않을 수 없다. 2006년생 코트디부아르 축구 국가대표 디오망데는 미국 DME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레가네스를 거쳐 이번 시즌에 라이프치히로 합류했다. 기량이 대단하다. 이번 시즌 24경기에서 9골 6도움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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