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안 나오기만 해봐!" 중남미 이 나라, 폭발 조짐…"월드스타 SON 보러 가자" 일단 축제 분위기→벌써 매진 임박+암표 가격도 수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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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이제 무대는 북중미다. '월드 스타' 손흥민(LAFC)의 방문 가능성에 온두라스 축구계가 들끓고 있다.
온두라스 유력지 '엘 에랄도'는 지난 13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강호 LAFC의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원정 일정을 전하면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 주장 손흥민의 이름을 비중 있게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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