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빛바랜 시즌 2호골…스토크, 풀럼에 1-2 패 FA컵 32강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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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크 시티의 배준호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챔피언십 스토크시티의 배준호가 시즌 2호골을 터뜨렸지만 팀은 FA컵 32강서 탈락했다.
스토크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풀럼(1부리그)과의 2025-26 FA컵 32강전 홈 경기에서 1-2로 졌다.
이날 배준호는 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44분 교체될 때까지 약 89분을 뛰며 골맛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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