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은 아니지만 못 준다' 엔리케의 완강한 거절, 이강인 ATM행 또 좌절? 출전은 교체 - 이적 불가에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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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풋서7’은 1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겨울 이적시장 막판까지 이강인 영입을 추진했지만, 엔리케 감독이 이적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구단은 감독의 요청에 따라 명확한 거절 의사를 전달했다. 협상은 더 나아가지 못했다.
파리 생제르맹과 이강인의 계약은 2028년까지다. 내부적으로는 재계약 연장 가능성도 거론된다. 감독은 주전으로 고정하지 않으면서도 내보낼 생각은 없다. 계산은 분명하다. ‘필수 주전’은 아니지만, ‘필요 자원’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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