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대형 호재!→부상 이탈한 2,465억 스트라이커, 개인 훈련 시작했다…"3월 복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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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알렉산더 이삭의 재활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영국 '미러'는 14일(한국시간) "골절 부상으로 전력 이탈한 이삭이 다음 달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스웨덴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이삭은 프리미어리그(PL)를 대표하는 골잡이 중 한 명이다. 2022년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며 PL에 입성했는데 빼어난 득점력을 과시했다. 3시즌 동안 그가 기록한 성적은 61골 10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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