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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에이스'로 거듭난 '독일 최고 재능'의 비결 "PL 강도 적응 위한 피지컬 강화가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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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에이스'로 거듭난 '독일 최고 재능'의 비결 "PL 강도 적응 위한 피지컬 강화가 효과적"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는 반등을 위해 피지컬 강화에 힘썼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14일 리버풀 소식통 '엠파이어 오브 더 콥'의 보도를 인용해 "비르츠가 프리미어리그(PL)의 거친 몸싸움에 적응하기 위한 피지컬 강화를 자신의 변화 요인으로 꼽았다"라고 전했다.

올 시즌 1억 1,600만 파운드(약 2,287억 원) 이적료에 리버풀로 입성한 비르츠.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독일 최고 재능'이라 불렸던 잠재력을 확신한 리버풀이 거금을 지출했다. '특급 유망주' 합류에 리버풀 팬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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