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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만에 돌아온 '철기둥'…'김민재 풀타임' 뮌헨, 케인 멀티골 앞세워 브레멘에 3-0 완승,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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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브레멘 | AFP연합뉴스

김민재. 브레멘 | AFP연합뉴스

축구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가 풀타임을 뛰면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무실점 승리와 함께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탰다.

뮌헨은 14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브레멘의 베저 슈타디온에서 킥오프한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베르더 브레멘과 원정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멀티골을 앞세워 3-0으로 완승했다.

2연승을 달린 뮌헨은 승점 57점(18승3무1패)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2위 도르트문트(승점 51점·15승6무1패)보다 승점 6점이 많다. 브레멘은 승점 19점(4승7무11패)로 강등권(17~18위) 바로 위인 16위에 처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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