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에 가까웠다!" 김민재, 3경기 만에 출전→"속도 이용해 상대 역습 제압했어" 칭찬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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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3경기 만에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의 경기력이 좋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14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브레멘에 위치한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에서 베르더 브레멘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의 중앙 수비수로 출전했다. 경기 내내 김민재의 활약이 좋았다. 베르더 브레멘이 저스틴 은진마를 비롯해 속도가 장점인 선수들로 역습을 펼쳤으나, 김민재가 빠르게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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