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축구단' 2부 렉섬, 29년 만에 FA컵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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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세리머니 하는 렉섬 선수들[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할리우드 스타 라이언 레이놀즈가 구단주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의 렉섬AFC가 29년 만에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에 올랐다.
렉섬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렉섬의 스토크 카이 라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FA컵 4라운드(32강) 홈 경기에서 같은 챔피언십 소속의 입스위치 타운에 1-0으로 이겨 16강에 올랐다.
전반 34분 조시 윈다스가 승부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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