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지 못한 이강인·이재성' PSG 선두 수성 빨간불…마인츠도 3연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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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교체 투입된 파리 생제르맹(PSG)이 스타드 렌 원정에서 무너졌다. 선두 수성에 적신호가 켜졌다.
PSG는 14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렌의 로아존 파르크에서 열린 2025-2026 리그 1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렌에 1-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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