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뮌헨의 골칫덩이?" 김민재 충격 낙인…"257억 벤치멤버는 사치" 獨언론 괴물 수비수 '아이러니' 제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출처| 독일 '90min'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 언론이 김민재(30)가 바이에른 뮌헨의 '골칫거리'로 전락할 가능성을 주목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