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간판' 손흥민, 개막 앞두고 홍보 영상 주인공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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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간판으로 활약 중인 LA FC 손흥민.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손흥민이 개막을 앞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간판 역할을 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임을 입증했다.
2026 MLS는 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막이 올라 오는 11월까지 약 9개월간 대장정에 돌입한다.
새로운 시즌 개막을 앞두고 각 팀과 리그 사무국은 준비 중이다. 특히 MLS 사무국은 리그 개막을 홍보하기 위해 미국프로농구 NBA 레전드 매직 존슨을 내세워 영상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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