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초비상!' 일본국대주장 엔도, 발목부상 심각…슬롯 감독 "장기간 결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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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13/202602122058776134_698dd34ec80f5.jpg)
[OSEN=서정환 기자] 리버풀이 선덜랜드전 승리 속에 큰 악재를 맞았다. 핵심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33)가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된 것이다.
11일(한국시간)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선덜랜드 원정에서 리버풀은 1-0으로 승리하며 승점 3점을 확보했다. 12승 6무 8패를 기록한 리버풀은 리그 6위를 유지했다. 그러나 승리의 기쁨을 반감시킨 것은 엔도의 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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