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초강수! 바르셀로나에 최후통첩→'성골 문제아' 완전 영입 결렬 위기…英 매체 "520억 아니면 이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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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완전 이적과 관련해 바르셀로나에 최후통첩을 보냈다.
래시포드는 맨유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했다. 2005년 맨유 유스팀에 합류한 뒤 2015-16시즌 1군에 콜업돼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빠른 주력과 저돌적인 돌파, 침투 움직임을 앞세워 팀 공격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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