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대형 악재! '명장 선임' 프로젝트 산산조각…英 매체 단독, 잉글랜드 감독직 유임 확정→"유로 2028까지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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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았던 토마스 투헬 감독이 2028년까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을 맡는다.
영국 '타임즈'는 12일(이하 한국시각) "투헬은 2028년까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유임한다.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의 계약은 이번 여름 월드컵 이후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이번 연장으로 홈에서 열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8까지 팀을 이끌게 된다"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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