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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표팀 초비상 걸렸다!' 대표팀 주장 엔도 충격적인 부상 "결장 길어질 수 있다" 월드컵 출전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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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북중미월드컵을 우승하겠다는 일본의 호언장담이 벌써부터 위기다.

일본대표팀 주장 엔도 와타루(33, 리버풀)이 부상이라는 큰 악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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