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계약 파기→10억 손해 주장'…황희찬 '갑질 의혹' 정면 반박, 소속사 "허위사실 적시와 명예훼손" 법적 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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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차량 의전 서비스 업체에 ‘갑질’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 측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황희찬의 소속사 ‘비더에이치씨’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보도자료를 통해 “비더에이치씨와 UCK컴퍼니(바하나)는 늘 동등한 법적 위치에서 협력해왔으며 서로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왔다. 여러 차례 신뢰를 먼저 저버린 쪽은 황희찬과 비더에이치씨가 아닌 UCK컴퍼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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