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위' 노팅엄, 올 시즌 3번째 경질…누누·포스테코글루에 이어 다이치마저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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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션 다이치 감독마저 경질했다.
노팅엄은 12일(한국시각)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노팅엄은 7승 6무 13패(승점 27)를 기록, 17위를 유지했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승점 24)과의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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