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현실로' 토트넘, 프랭크 경질 결단!…후임 감독으로 36세 '유럽 최고의 젊은 감독'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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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새로운 감독을 찾아 나선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각) "구단은 남자팀 감독직에 변화를 주기로 결정했다. 토마스 프랭크는 오늘 팀을 떠난다"며 "프랭크는 2025년 6월에 선임됐으며, 구단은 함께 미래를 구축할 수 있도록 그에게 필요한 시간과 지원을 제공하기로 확고히 결정해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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