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손흥민 버리고 프랭크 지켰던' 토트넘, 결국 남은 건 16위와 경질…. 판단은 항상 최악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은 끝까지 버티고 싶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경질은 구단이 원했던 시나리오는 아니었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프랭크 감독과의 결별을 발표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