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흥행 카드인데…메시 부상, 손흥민과 '개막전 빅매치' 불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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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연합뉴스인터 마이애미 구단은 12일(한국시간) 메시가 왼쪽 햄스트링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 측은 "메시의 훈련 복귀는 향후 수일간 진행될 검사 결과와 회복 경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년 연속 MLS 최우수선수(MVP)를 석권하며 팀을 챔피언 자리에 올려놓은 메시는 지난 주말 에콰도르에서 열린 프리시즌 경기에서도 득점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하지만 후반 12분경 부상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교체 아웃되며 우려를 자아냈고, 결국 정밀 검진 결과 염좌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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