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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월드컵 비상사태' 9개월 만에 선발 나선 엔도, 부상으로 실려나갔다…최대 12주 이상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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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월드컵 비상사태' 9개월 만에 선발 나선 엔도, 부상으로 실려나갔다…최대 12주 이상 결장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엔도 와타루가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리버풀은 12일 오전 5시 15분(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1-0으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전반전 무려 14개의 슈팅을 퍼부었으나 효과가 없었다. 유효슈팅은 단 2개에 그치면서 무득점이었다. 후반전 들어서 코너킥 상황에서 버질 반 다이크의 헤더 선제골이 나왔고 이후 리버풀은 리드를 잘 지켜 승점 3점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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