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대박, '주장 박탈→핵심 수비수' 인간승리 CB 잔류 위해 '주급 삭감' 결심…장기 재계약 임박! "연속성 부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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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해리 매과이어와 재계약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매과이어의 맨유에서의 미래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있으며 장기 재계약 체결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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