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도 다쳤다…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중원 부상 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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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축구 국가대표 10월 A매치 친선전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 백승호가 밀리탕과 몸싸움을 하고 있다. 2025.10.10. [email protected]
3월 A매치를 치르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내달 28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인근에서 코트디부아르와 맞붙은 뒤, 4월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친선 일정을 갖는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넉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대비해 코트디부아르를 상대하고 유럽 패스 D 승자를 고려해 오스트리아를 스파링 상대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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